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2003년부터 시작된 영화제로 20년간 장애인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담긴 작품을 상영해왔으며, 더 이상 장애인이 미디어의 '대상'이 아닌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권영화를 만날 수 있도록 무료상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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