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태현은 여자친구가 생겼다. 그리고 얼마 전에 부모님의 집에서 나와 독립을 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결혼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궁금한 게 많다. 과연 결혼은 어떤 것일까? 아니 그보다 과연 결혼을 할 수 있을까? 결혼을 앞둔 그리고 이미 화목한 가정을 이룬 5명의 결혼선배님들을 찾아가 궁금증을 풀어보자!
기획의도
[영화와 인권]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할 것 없이 사랑은 찾아온다. 그러다 결혼이라 걸 하고 싶어진다. 장애인 입장에서 결혼이라는 공동의 문제는 어떨까? 이 영화에서는 앞서서 결혼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풀어간 경험자들에게 물어보는 과정을 그린다. 비장애인에게는 어찌 보면 쉽게 결정할 수 있고, 지극히 당연하게 흘러가는 과정을 장애인에게만 유독 힘든 과정이 되는 현실이 있다. 장애가 있어 부딪히는 사람들과의 문제, 장애인이기 때문에 직업을 갖지 못해 금전적으로 어려운 문제, 출산과 양육의 문제…, 이보다 더 많은 문제를 영화 속 사람들은 공유하고 경험을 나눈다. 그런데, 이 문제들이 지나면 과연 행복할까? 아주 소심하게 이 영화를 보는 관객에게 물어보고 싶다. “장애인에게 이러한 고민을 주는 사회, 과연 제대로 된 사회 구조일까? 제대로 되지 않은 사회 구조일까?” 이러한 구조가 변하는 것이 작은 혁명의 시작 아닐까! - 김미현 심사위원
제작진 소개
| 연출 | 이태현 외 10명 | 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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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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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 |
| 기타 | ◎ 상영날짜 04.19.(수) 14:00 마로니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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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까
감독 : 이태현 외 10명
제작년도 : 2017년
기획·제작 : ,
제작 형식 : 다큐, 12분
시놉시스
기획의도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할 것 없이 사랑은 찾아온다. 그러다 결혼이라 걸 하고 싶어진다. 장애인 입장에서 결혼이라는 공동의 문제는 어떨까? 이 영화에서는 앞서서 결혼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풀어간 경험자들에게 물어보는 과정을 그린다. 비장애인에게는 어찌 보면 쉽게 결정할 수 있고, 지극히 당연하게 흘러가는 과정을 장애인에게만 유독 힘든 과정이 되는 현실이 있다. 장애가 있어 부딪히는 사람들과의 문제, 장애인이기 때문에 직업을 갖지 못해 금전적으로 어려운 문제, 출산과 양육의 문제…, 이보다 더 많은 문제를 영화 속 사람들은 공유하고 경험을 나눈다. 그런데, 이 문제들이 지나면 과연 행복할까? 아주 소심하게 이 영화를 보는 관객에게 물어보고 싶다. “장애인에게 이러한 고민을 주는 사회, 과연 제대로 된 사회 구조일까? 제대로 되지 않은 사회 구조일까?” 이러한 구조가 변하는 것이 작은 혁명의 시작 아닐까! - 김미현 심사위원
제작진 소개
04.19.(수) 14:00 마로니에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