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영화는 쾌활한 주인공 미셸이 능동적으로 ‘나’를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그 과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 짓게 하는 특유의 명랑함이 있다. 시각장애와 경도의 아스퍼거증후군을 가진 미셸을 남들은 ‘애’ 취급하거나, ‘돌봐주어야 할 대상’으로 바라보곤 한다. 때로 그녀는 따돌림을 당하여 위축되기도 하지만, 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자 삶을 설계해나가는 데에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이 다. 미셸은 스스로 다양한 욕망을 찾고,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며, 끊임없이 자신을 드러내 보인다. 그녀에게 ‘어른’이 된다는 것은 부모님의 그늘을 벗어나는 과정이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성우를 꿈꾸는 ‘나’, 성소수자 인권을 위 해 힘쓰는 활동가가 되고 싶은 ‘나’, BDSM을 실천하는 ‘나’. 그 모두가 막 20대에 접어든, 꿈 많은 미셸의 이야기다.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심지
제작진 소개
| 연출 | 개릿 지브게티스 | 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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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작] 가장 아름답고 아름다운
감독 : 개릿 지브게티스
제작년도 : 2018년
기획·제작 : ,
제작 형식 : 다큐, 91분
시놉시스
제작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