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엘렌은 11살 청각장애인이다. 그녀의 부모와 대부분 그녀의 가족이 그렇듯이, 오직 수화를 통해 의사소통을 한다. 그녀는 초중등학교 최종학년이고, 어떤 고등학교에 갈지를 정해야 한다. 매우 중요한 결정이다.
왜냐하면 엘렌이 더 성숙한 세상으로 가는 것일 뿐 아니라, 어쩌면 건청인 세상(a hearing world)으로 가는 것일 것이기 때문에. 그녀는 농아인을 위한 학교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그녀의 친구인 미르테와 함께 듣기 어려운 학생을 위한 학교에 가고 싶어한다. 두 소녀는 갈라놓을 수 없고 옷도 맞추어 입는다.
그녀의 아버지는 엘렌의 선택에 약간의 우려를 가지고 있지만, 모든 것을 고려해볼 때 그 농아소녀는 분명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 “나는 농아인 세상을 알아요”, 그녀는 확신에 차서 말한다. “나는 미래를 위해서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하지만 엘렌이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주문을 해야했을 때 깨달았듯이, 그리고 건청인인 할아버지가 스카이프(Skype)를 강조하듯이, 두 세상 간에는 큰 차이가 여전히 존재한다.
영화가 그들을 의사소통이 다르게 작동하는 그리고 감각이 다른 방식으로 사용되는 농아인의 세계로 인도함에 따라, 관객들도(?? hearing viewers) 역시 그것을 느낀다.
제작진 소개
| 연출 |
사스카구벨스 |
기획 |
네덜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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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네덜란드 |
각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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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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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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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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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상영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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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엘렌의 귀를 통해
감독 : 사스카구벨스
제작년도 : 2012년
기획·제작 : 네덜란드, 네덜란드
제작 형식 : 다큐, 18분
시놉시스
왜냐하면 엘렌이 더 성숙한 세상으로 가는 것일 뿐 아니라, 어쩌면 건청인 세상(a hearing world)으로 가는 것일 것이기 때문에. 그녀는 농아인을 위한 학교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그녀의 친구인 미르테와 함께 듣기 어려운 학생을 위한 학교에 가고 싶어한다. 두 소녀는 갈라놓을 수 없고 옷도 맞추어 입는다.
그녀의 아버지는 엘렌의 선택에 약간의 우려를 가지고 있지만, 모든 것을 고려해볼 때 그 농아소녀는 분명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 “나는 농아인 세상을 알아요”, 그녀는 확신에 차서 말한다. “나는 미래를 위해서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하지만 엘렌이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주문을 해야했을 때 깨달았듯이, 그리고 건청인인 할아버지가 스카이프(Skype)를 강조하듯이, 두 세상 간에는 큰 차이가 여전히 존재한다.
영화가 그들을 의사소통이 다르게 작동하는 그리고 감각이 다른 방식으로 사용되는 농아인의 세계로 인도함에 따라, 관객들도(?? hearing viewers) 역시 그것을 느낀다.
제작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