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주인공 탄진이 휠체어에 카메라를 장착한 뒤 집에서부터 시청역 장애인 이동권보장을 위한 농성장까지의 오는 길을 담았다.
기획의도
장애인들은 여전히 이동하기 어렵다. 먹고 싶어도 마음대로 들어갈 음식점도 없고, 놀고 싶어도 마음껏 들어갈 노래방도 찾기 힘들다.
길을 지나갈 때도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도 순탄치 않다.
더욱이 장애인이 휠체어리프트를 타면 사람들이 날 동물원의 원숭이 보는 듯하는 눈빛이 너무 싫다.
장애인은 항상 천천히 가야하고 기다려야 하는건가?
나는 장애인 이동권이 보장된 세상을 원하며 오늘도 투쟁한다!
제작진 소개
| 연출 | 김탄진 | 기획 | 김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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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김탄진 | 각본 | 김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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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 김탄진 | 편집 | 김탄진, 이지연, 장호경, 안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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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 |
| 기타 | ◎ 상영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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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숭이가 아니다
감독 : 김탄진
제작년도 : 2012년
기획·제작 : 김탄진, 김탄진
제작 형식 : 극, 14분 25초
시놉시스
기획의도
길을 지나갈 때도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도 순탄치 않다.
더욱이 장애인이 휠체어리프트를 타면 사람들이 날 동물원의 원숭이 보는 듯하는 눈빛이 너무 싫다.
장애인은 항상 천천히 가야하고 기다려야 하는건가?
나는 장애인 이동권이 보장된 세상을 원하며 오늘도 투쟁한다!
제작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