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를 두고 있는 주현 그리고 이제 어린이 집에 다니는 첫째와 돌이 지난둘째 그리고 뱃속에 셋째를 임신중인 준애. 주현과 준애는 둘 다 1급 뇌병변 장애여성 이다.
처음 임신사실을 알고 너무나 기뻤던 주현은 체험홈의 사회복지사가 낙태를 종용할 까봐 임신 사실을 숨겼고, 첫 아이 임신 당시 준애는 검진을 위해 방문한 산부인과에서 의사로 부터 애를 낳을 꺼냐는 질문을 받는다.
장애인의 모부성권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는 장애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달가워 하지 않고, 모부성을 존중하기 위한 사회적 지원도 미비하다.
기획의도
장애여성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달가워하지 않는다. 현재 한국사회는 저출산을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을 꽤하고 있지만, 장애여성의 출산에 대한 권리는 여전히 존중 받지 못하고 있다.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장애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에게 가지는 임신과 출산, 양육의 의미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었던 차별과 소외의 경험을 듣고 사회가 장애여성의 몸과 출산을 받아들이고 싶어 하지 않는 차별적 인식을 드러내고자 한다.
장애여성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달가워하지 않는다. 현재 한국사회는 저출산을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을 꽤하고 있지만, 장애여성의 출산에 대한 권리는 여전히 존중 받지 못하고 있다.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장애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에게 가지는 임신과 출산, 양육의 의미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었던 차별과 소외의 경험을 듣고 사회가 장애여성의 몸과 출산을 받아들이고 싶어 하지 않는 차별적 인식을 드러내고자 한다.
제작진 소개
| 연출 | 반다 | 기획 | 장애인차별금지추진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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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다큐인 | 각본 | 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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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 박종필 | 편집 | 반다, 박종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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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 |
| 기타 | ◎ 상영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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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不母)에서 부모(父母)로
감독 : 반다
제작년도 : 2012년
기획·제작 : 장애인차별금지추진위원회, 다큐인
제작 형식 : 다큐, 30분
시놉시스
처음 임신사실을 알고 너무나 기뻤던 주현은 체험홈의 사회복지사가 낙태를 종용할 까봐 임신 사실을 숨겼고, 첫 아이 임신 당시 준애는 검진을 위해 방문한 산부인과에서 의사로 부터 애를 낳을 꺼냐는 질문을 받는다.
장애인의 모부성권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는 장애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달가워 하지 않고, 모부성을 존중하기 위한 사회적 지원도 미비하다.
기획의도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장애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에게 가지는 임신과 출산, 양육의 의미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었던 차별과 소외의 경험을 듣고 사회가 장애여성의 몸과 출산을 받아들이고 싶어 하지 않는 차별적 인식을 드러내고자 한다.
장애여성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달가워하지 않는다. 현재 한국사회는 저출산을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을 꽤하고 있지만, 장애여성의 출산에 대한 권리는 여전히 존중 받지 못하고 있다.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장애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에게 가지는 임신과 출산, 양육의 의미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었던 차별과 소외의 경험을 듣고 사회가 장애여성의 몸과 출산을 받아들이고 싶어 하지 않는 차별적 인식을 드러내고자 한다.
제작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