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1991년 4월 26일부터 5월 25일까지, 국가의 불의에 저항하던 11명의 젊은이들이 목숨을 잃었다. 국가는 모든 죽음의 책임을 스물일곱의 강기훈에게 전가했다. 유서를 대신 써주고 죽 음을 방조했다는 사법사상 유일무이한 혐의였다.
최종 무죄가 선고된 것은 24년이 흘러서였다. 진범은 국가였음이 밝혀지던 순간 그는 암에 걸려 있었다. 그는 스무 해를 넘도록 되풀이해야 했던 말들을 멈추고, 기타를 들었다. 그리고 1991년 살아남았던 또 다른 젊은이들이 봉인해 둔 기억을 증언한다.
제작진 소개
| 연출 | 권경원 | 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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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작] 1991, 봄
감독 : 권경원
제작년도 : 2018년
기획·제작 : ,
제작 형식 : 다큐, 89분
시놉시스
제작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