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입니다.
1월 9일 (화) 저녁, 22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첫 발걸음 ! 집행위원회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22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의 전체 일정을 나누고, 올해 영화제의 컨셉과 대망의 슬로건을 정하는 날이였어요.

새로오신 분들과 설레이는 인사도 하고, 오랜만에 뵙는 분들과 안부도 묻는 다정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 영화제에 함께하는 기분과 다짐을 나누고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도, 울적한 기분도 터놓을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영화 선정 기준도 함께 체크하고, 올해 영화제 기조도 공유했어요.
시민이라는 권리는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부여되는 것임에도 마치 빼앗을 수 있는 것처럼 구는 대한민국 사회를 향해 시민권은 빼앗을 수 없는 모두의 권리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영화제를 만들자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시민'은 누군가 부여하는 것이 아님에도 공권력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으면 시민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건가? 하는 의문도 나왔어요!
다양한 슬로건 아이디어가 나와 치열한 아이디어 논의 끝에 새로운 슬로건이 정해졌습니다 !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서, 슬로건으로 채택되지 못하더라도 섹션명으로 활용하자고 입을 모았어요.

새롭게 정해진 슬로건은 아직 비밀인데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ㅎ ㅎ
계속되는 세상의 탄압속에서도 우리는 꺾이지 않고 계속해서 우리의 권리를 외칠 것이라는 다짐과 함께 끈끈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영화제는 저항의 스크린을 켜고, 광장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앞으로 하나씩 만들어나갈 22회 서울 장애인인권영화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입니다.
1월 9일 (화) 저녁, 22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첫 발걸음 ! 집행위원회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22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의 전체 일정을 나누고, 올해 영화제의 컨셉과 대망의 슬로건을 정하는 날이였어요.
새로오신 분들과 설레이는 인사도 하고, 오랜만에 뵙는 분들과 안부도 묻는 다정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 영화제에 함께하는 기분과 다짐을 나누고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도, 울적한 기분도 터놓을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영화 선정 기준도 함께 체크하고, 올해 영화제 기조도 공유했어요.
시민이라는 권리는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부여되는 것임에도 마치 빼앗을 수 있는 것처럼 구는 대한민국 사회를 향해 시민권은 빼앗을 수 없는 모두의 권리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영화제를 만들자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시민'은 누군가 부여하는 것이 아님에도 공권력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으면 시민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건가? 하는 의문도 나왔어요!
다양한 슬로건 아이디어가 나와 치열한 아이디어 논의 끝에 새로운 슬로건이 정해졌습니다 !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서, 슬로건으로 채택되지 못하더라도 섹션명으로 활용하자고 입을 모았어요.
새롭게 정해진 슬로건은 아직 비밀인데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ㅎ ㅎ
계속되는 세상의 탄압속에서도 우리는 꺾이지 않고 계속해서 우리의 권리를 외칠 것이라는 다짐과 함께 끈끈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영화제는 저항의 스크린을 켜고, 광장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앞으로 하나씩 만들어나갈 22회 서울 장애인인권영화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